농작물 재배및 방제

[스크랩] Re: 뽕나무와 사람들 - 변산 유유마을 오디뽕을 중심으로 (최이해/귀농통문)

솔미골 2008. 2. 6. 12:29

 
  뽕나무와 사람들 최이해
「귀농통문」 편집위원. 놀토(토요 휴무일)에 아이들과 함께 문화답사와 생태체험을 하는 회사 놀토즐(cafe.daum.net/noltojl)을 운영하고 있다.
-변산 유유마을 오디뽕을 중심으로
 

농림부에 따르면 귀농 가구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6409가구,1999년 4118가구로 정점을 이룬 뒤 급속히 줄었다가 2004년 이후 다시 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 전국귀농운동본부는 이런 통계 속의 어디쯤에 있는 것일까? 일례로 귀농자에게 정신적인 면을 강조하여 교육하고 있는 우리 본부의 귀농학교는 동기 부여에는 성공하고 있지만 대안 제시에는 미흡한 것은 아닐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귀농학교는 기초 강좌이니만큼 그럴 필요성이 있겠으나 먹고 살만한 작목을 선택하도록 돕는 일은 결코 두 번째 갈 수 없는 문제이다. 농민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보의 전달이라는 점에서 환금작물에 관한 내용은 본부가 앞장서서 소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는 뽕나무를 찾아 나섰다. 뽕나무가 돈이 된다는 것이다. 쌀 시장 개방이 이뤄지면서 묵히는 논밭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은 그 대안으로서 뽕나무 재배가 농가의 소득을 유지 확대하는데 기여한다고 하여 전국의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뽕나무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이다. 찾아가 만난 사람은 유종원 이장(41세)과 박문식(38세) 씨였다.

  

전북 부안의 유유마을은 청정누에 마을이다
 
 
귀농운동본부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뽕나무 이야기를 좀 들려달라고 했더니 대뜸 걱정부터 쏟아진다.
 
"이러다가 전국적으로 뽕나무 키우는 곳이 많아지면 우리만 손해 볼 것 아닌가?"
 
영농 수지타산을 가까스로 맞추고 있는 형편을 남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소박한 마음의 표현이러니 접어주면서, 귀농할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적인 소식을 주고자 한다고 부탁을 했다.
 
"우리 마을에도 귀농한 사람들이 몇 있었고 현재도 두 가구가 있는데 모두 안 좋은 기억뿐입니다. 귀농자들이 마을과 어울려 살 생각들은 눈꼽 만큼도 없고, 그다지 농사에 전념하는 것 같지도 않더니만 저들 맘대로 왔다가 살그머니 갔다가, 지금은 두 가구가 있는데 완전히 독립가옥이라니까요."

 

귀농본부라고 명함을 내밀면 항상 우군 대접을 받았던 기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한 마디 조언을 들으며 시작된 인터뷰였다. 귀농자에 대한 시선이 따가운 곳도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판이다. 돌아와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생각해보니 그들로부터 홀대 아닌 홀대를 받은 것은 아마도 자신들의 영농 주품목인 뽕나무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사뭇 높아져서 전국 여기저기에서 인터뷰다 취재다 들쑤셔댄 후유증이 아닌가 싶다.

 

남들이 뽕나무를 베어내거나 말거나 아버지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던 농사를 마찬가지로 자식도 지을 뿐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방송차가 오고 신문 기자들이 몰려와서는 이장 나와라, 면장에 군수까지 얼굴을 찍어대고 온 동네를 휘돌아 나가니 정신이 없을 뿐 아니라 크고 작은 손님맞이가 직접적인 수익하고는 별 연결이 안 되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라고 할까. 어쨌거나 뽕나무는 귀농을 결심하였거나 귀농한 식구들에게는 관심을 가져볼 만한    대상임에 틀림이 없다. 그것은 부안군이 직접 나서서 뽕나무 사업을 펼치고 있음을 보더라도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이다.

 

기록에 의하면 1976년부터 이 땅의 뽕나무들은 차츰 사라졌다. 그 전에는 전통적인 뽕나무밭과 누에치기가 이루어졌다는 이야기이다. 뽕나무가 있던 자리에 다른 종목을 심기 위하여 뿌리째 캐어져나갔는데, 중국과의 교역이 현실화 되면서 뽕나무는 경제성을 상실한 것이다. 이 때는 뽕이 누에를 키워서 고추를 통해 실을 내고 비단을 짜는 전통적인 양잠의 형태였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뽕나무밭이 늘어나고 있다. 농사가 돈을 쫓는다는 표현이 여실한 것이다.

 

농촌진흥청은 뽕나무와 관련해 1995년 누에가루의 혈당강하 효과, 1996년 뽕잎의 성인병 예방 및 치료효과 확인, 1997년 누에동충하초 대량사육법 개발, 고치를 입는 비단 생산에서 기능성 소재인 먹는 실크 분말의 개발 등을 연구해냈다. 지금도 뽕나무는 누에를 대상으로 길러진다. 그렇지만 누에가 실을 뽑기 위한 고치까지는 가지 않는다. 그 전에 쪄진 상태로 말려서 누에가루로 만들어지거나 누에의 몸에 버섯균을 심어 동충하초를 기르는데 거의 전량이 소비된다. 그 외에 어린 뽕나무 잎을 이용한 뽕잎차를 낸다든가 뿌리를 말리고 다듬어서 달임용 재료로 내기도 한다. 최근에는 농촌진흥청이 뽕나무의 수종을 아예 오디용으로 개발했는데 이 오디를 이용한 음료 개발이 속속 이뤄져서 그 재료로 납품하는 일만 하기도 한다.

 

부안 누에타운
 

부안군은 3년 전부터 뽕나무가 인근 고창군의 복분자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다. 부안 뽕 명품 브랜드화 사업으로 '부안 누에타운'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6월 12일 재정경제부로부터 특구 지정을 받았다.
 

유유마을은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뽕나무단지(50ha)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청정 양잠전업 마을로 지정 받은 바 있는데, 부안군은 이 마을을 중심으로 양잠산업 인프라를 구축해 군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변산반도 국립공원 관광지와 연계한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사업비 31억원을 투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부안 뽕 명품브랜드 사업을 추진해 왔고, 올해부터 2008년까지 206억원을 투입, 누에타운 클러스터 운영 및 오디 뽕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별히 오디뽕 인프라 구축을 위해 150ha의 신규 뽕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했는데 이를 중심으로 오디, 뽕잎 등 고품질 양잠산물을 저장하기 위한 냉동 창고 설치, 오디뽕 우량묘목 생산시설과 오디주, 오디즙, 오디냉면, 뽕잎찐빵, 아이스크림, 두부, 뽕잎절임고등어 등의 가공시설을 설치하고 유치했으며, 앞으로도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왜 오디뽕인가
 

유유마을에서 필자의 관심을 끈 것은 오디뽕이었다. 유유마을은 모두 50 가호 중 30 가호가 참여하는 마을 단위 양잠을 하고 있다. 하는 일이 뽕나무를 가꾸고 베어서 누에를 키워내는 일이다보니 연세 들면 힘이 없어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일단 나이 든 다음 귀농한 사람은 누에를 키워서 고추를 만들어 실을 내는 전통의 뽕나무가 아닌 오디뽕을 키우는 쪽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소개하는 내용도 오디뽕에 주안점을 두었다.

 

유유마을의 상징인 잠령 석조물


과학적인 자료는 무엇인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뽕나무 열매 오디의 건강 기능성 성분 함유량을 보면 노화 억제 물질인 C3G(인체에 무해한 천연색소)성분이 포도에 비해서는 20배, 검정콩에 비해서는 8배 이상 높고, 당뇨환자식에 안전한 유리당(과당, 포도당), 혈당 강하 성분 1-DNG, 고혈압 억제 물질 루틴(RUTIN)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성인병 예방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안 뽕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청정 양잠 전업 마을로 지정될 만큼 재배환경이 좋고, 보통의 뽕나무는 식재 후 3년이 지나야 오디가 열리지만 이 지역에 서식하는 뽕나무는 식재 1년 후 오디가 열려 농가소득에 직결될 뿐만 아니라 농업과학기술원 성규병 박사에 의하면 품질면에서도 당도(17브릭스로 현재 대량 생산 가능한 품종 중 최고), 빛깔, 크기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해 청과용 및 가공용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유종원 이장의 말이다.

 

"올해 부안군 오디 생산량은 70t으로 청과용 및 가정용으로 30t, 동진주조와 백산자연식품에서 나머지를 전량 수매해 오디주 및 아이스크림, 음료, 면, 스낵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문식 씨의 말이다.

 

뽕나무가 전부인가
 

아니다. 이 마을의 한 해 농사력의 대강은 이러하다.

 

2월(10일) 고추모, 3월 가식, 4월(15일~25일) 비닐재배, 4월(말) 파, 5월(20일~24일) 봄누에 시작, 6월(20일까지) 약용 누에, 6월(30일까지) 고치, 종자용 누에, 7월(20일~30일) 누에동충하초, 그때그때 고추 따기, 8월(20일~24일) 가을누에 시작, 9월(10일~20일) 가을누에 끝, 9월(10일) 양파모, 10월(20일~말) 양파.
 

그러니까 고추, 파, 양파는 봄누에와 가을누에 사이사이에 이뤄진다는 말이다. 어떤 게 주작물인가, 물론 뽕나무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디뽕이 마을에 들어옴으로써 봄 여름 농사력이 좀 바뀌었다고 한다.

 
뽕나무에 거름이나 비료를 주는 일도 빼놓을 수 없다. 퇴비는 일찌감치 2월에 눈 트기 전에 내고, 4월초 한식 이전에 추비를 한다.

 
3,000평에 뽕나무밭에서 연간 소득액으로 450만원 정도를 올릴 수 있다고 했다. 오디뽕의 경우는 노동집약형인데, 실제로 들어가는 작업일수에 비해 소득이 괜찮은 편이다. 이 마을 유종구(31세)씨의 경우 금년에 1,500근 수확에 근당 8,000원 씩 합이 1,200만원 외형에 실소득이 800만원이었으니 요즘 농촌 수익분야로는 괜찮은 편이다.
 
뽕나무 재배의 실제

 
유유마을에서 키우는 오디뽕의 경우는 두 가지가 있는데 '과상'과 '청일'이다. 과상은 당도가 낮은 데 비해 양이 많고, 청일은 그 반대이다. 당도는 13 ~ 14 브릭스가 기본이고 높은 것은 17 브릭스까지 나온다. 뽕잎을 목표로 하는 재래종 뽕나무의 경우 오디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당도 역시 재래종이 더 높은 편이다. 하지만 양이 적고 수확하기가 어렵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오디용 뽕나무는 7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재래종 오디 뽕인 청일뽕보다 크기(1.3g)로 보나 당도(10 Brix)로 보나 월등히 우수한 품종으로 2003년부터 농가에 보급되었다. 잼이나 음료용에 좋은 것으로 대성뽕 등 3품종을, 그냥 먹는 용도로는 당도가 높은 접상 등 3품종을, 잼용으로는 흰오디 환금 등이 있다.

 

 

뽕밭 만들기
 

오디용 뽕나무는 잎을 따는 뽕나무를 기르는 방법과 많이 다르다.
나무를 심을 때는 뽕나무 만들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낮추만들기, 중간만들기, 교목만들기 등 세 가지가 있다.

마을 여기저기 시선이 닿는 곳마다 뽕나무 밭이었다


뽕나무는 과습에 약하므로 물이 잘 빠지면서도 건조하지 않은 땅이 좋으며, 심을 때 유기물을 10a당 2톤 이상, 석회는 200kg 정도를 심는 구덩이에 넣는다. 이랑 사이를, 경운기를 이용해서 관리하는 경우 2m, 중형트랙터로 관리하는 경우 2.5m로 하고, 나무 사이는 낮추만들기로 가꿀 경우 1m, 중간만들기로 가꿀 경우 1.2m로 하여 심는다.

 
경운기로 관리하고 낮추만들기로 할 경우 이랑 사이를 2m, 나무 사이를 1m로 하면 10a당 500그루를 심고, 중형트랙터로 관리하고 중간만들기로 할 경우, 이랑 사이 2.5m, 나무 사이 1.2m로 하면 약 330그루를 심는다.
 

뽕잎을 수확하는 뽕밭은 골을 파고 심지만 오디 뽕밭은 심는 나무 수가 적으므로 과수처럼 구덩이를 파고 심는다. 깊이 50cm, 폭 50cm 구덩이를 파고 흙을 적당히 다시 넣어 메운 후 앞서 설명한 뽕나무 심는 방법대로 심으면 된다.
낮추만들기는 가지 끝까지 손이 닿아 수확이 손쉽지만 그루 당 오디가 중간만들기보다 적게 달린다. 따라서 그루 사이를 중간만들기보다 좁혀 심어야 수량이 높다. 중간만들기는 수량은 낮추만들기보다 많지만 사다리를 이용하거나 흔들어 수확해야 하는 것이 문제이다. 교목만들기는 뽕나무를 자연상태로 자라게 하고 오디를 따는 방법인데 병충해가 많이 생기고, 오디도 작고 품질이 떨어져 부적합하다. 낮추만들기는 심고 나서 첫해 3월 중에 원줄기를 20cm 정도 남기고 자르고 거기서 나온 새순 중에 세 가지만 키운다. 가지가 세 개가 되지 않으면 5월 하순까지 자라는 가지를 두 마디 정도 남기고 잘라 세 가지를 확보한다.
 

2년째 봄, 자라는 대로 놓아두면 오디가 약간 열리기도 한다. 6월 중순 오디를 따고 나서 바로 첫해에 자란 가지를 땅에서 1m 높이에서 자른다. 남은 가지에 붙어 있는 새순은 생육이 좋은 것은 잎을 4장, 좋지 않은 것은 2장만 남기고 잘라 준다.
 

3년째 봄, 3월 하순경까지 그루 아랫부분에 있는 잔가지를 잘라 버린다. 6월 중하순경 오디를 따고 바로 전 해에 자란 가지 아랫부분에서 눈 2 3개를 남기고 잘라 준다. 남아 있는 새순은 2년째와 같은 방법으로 잘라 준다.

 

거름주기
 

3월 하순까지 봄거름을 준다. 잎뽕 뽕밭에서는 대체로 뽕밭 전면에 거름을 주지만, 오디 뽕밭에서는 뿌리 근처에 골을 파고 유기물과 화학비료를 한꺼번에 주고 흙으로 묻어 준다. 2~3년 지나면 뿌리가 고랑 쪽으로 뻗으므로 시비하는 골도 그루터기에서 바깥쪽으로 점점 이동하고 뿌리가 뽕밭 전면에 퍼지면 전면시비를 한다. 봄거름은 일년에 주는 양의 4할을 준다.
 

오디를 수확하고 나서 바로 가지를 정리하고 여름거름을 준다. 봄거름 후보다 자라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일년에 주는 양의 6할을 준다.
 

연간 삼요소 시비량은 첫해는 뽕잎을 따는 뽕밭의 1/4, 2년째는 1/2, 3년 이후부터는 3/5의 양을 준다.

 

오디 따기
 

오디는 6월 초~중순경에 대부분 익는다. 이 시기는 기온이 높으므로 따서 바로 가공하거나 냉동하여 필요할 때 사용해야 한다. '청일'과 같이 오디가 한꺼번에 익고 잘 떨어지는 것은 나무 아래 그물망을 치고 흔들어 모으지만, '대성'뽕 같은 품종은 잘 떨어지지도 않지만 다행히 한 나무에서도 익는 시기의 차가 커 손으로 따서 생과용으로 출하하면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다. 유유마을에서는 가공회사와 직거래하는데 수확과 동시에 납품한다.

 

집에서 만드는 술과 잼

 
오디술이나 잼 모두 선홍색 오디가 향이 강하고 팩틴 함량이 높아 좋다. 흐르는 물에 오디를 넣고 흔들어 먼지와 오물을 없애고 바구니에 건져 물기를 대충 없애고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간다. 알코올 도수가 45。인 주정을 원료 오디 부피의 50% 정도 더해서 밀봉하여 15℃ 정도의 발효실에서 1개월 정도 발효시킨다. 발효가 끝나면 꺼내어 자루에 넣어 찌꺼기와 혼탁물을 거른다. 이렇게 얻은 발효액을 10~15℃에서 1개월 정도 후발효시키고 밀봉용기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 쓴다.

 

오디는 향이 좋고 빛깔이 고와야 한다
 

 
잼을 만들 때도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가는 것까지는 술과 같다. 간 오디를 삼중바닥 용기에 넣고 저어주면서 약한 불로 끓인다. 농축원료의 50%에 해당되는 당(올리고당, 또는 포도당)을 넣고 약한 센 불로 15~20분 동안 농축시킨다. 농축 원료가 104℃ 가량 올라가고 당도계로 재서 당도가 65% 정도가 되면 완성점에 이른 것이다. 이것을 80~90℃로 식혀서 병에 담아 밀봉하여 놓고 먹는다. 

 

 

출처 : 귀농통문 40호 | 2006년 겨울

출처 : 오두막 마을
글쓴이 : 나무지기 원글보기
메모 :

'농작물 재배및 방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Re: 목초액 활용법  (0) 2008.02.22
[스크랩] 미루사과 재배력  (0) 2008.02.12
[스크랩] 시금치 재배  (0) 2008.02.04
[스크랩] 뽕나무 재배..  (0) 2008.02.03
자리공 해충기피제  (0) 2008.01.09